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0) 로봇이 마주하는 두 세계 - 피지컬 AI와 소셜 AI
요약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의 박성기 대표가 '로봇이 마주하는 두 세계: 피지컬 AI와 소셜 AI'를 주제로 총 9회에 걸친 연재 기고를 시작했다. 박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해온 인물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편은 연재의 도입부이며, 이후 회차에서 행동 모방·사회적 판단·규범 학습 등 로봇의 사회적 지능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개최디일렉 · 2026-09-30
- 플리토, AI 통번역 '보글'로 통합…개인화·온프레미스 확대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에이전틱 AI, 일하는 방식 통째로 바꾼다”… 삼성, ‘피지컬 AI·반도체 AX’ 대전환 선언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
- 래블업, AI 인프라 '컨티넘 라우터·허브' 공개디일렉 · 2026-09-30
-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SDV 협력 MOU 체결로봇신문 · 2026-09-30
- "제조·운영 경쟁력 혁신"…삼표그룹, 실무진 AI·데이터 활용 역량 키운다전기신문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