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강화
요약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 강화를 위해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이는 현대차·기아의 소프트웨어 센터 포티투닷이 수년간 실제 연구·개발 환경에서 바스트 AI OS를 운용하며 기술과 효율성을 검증한 뒤 이뤄진 결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를 계기로 ADAS, LLM, 로보틱스 등 모빌리티 전반의 AI 데이터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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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체가 데이터 인프라 기업에 직접 투자한 사례로, 수년간의 실증 운용을 거친 뒤 투자가 결정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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