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기업 66곳, 日 최대 IT전시회 '재팬 IT 위크 어텀' 참가
요약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는 21~23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 어텀 2026'에 국내 IT기업 66곳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KOTRA, 한국정보보안산업협회 등과 함께 지원하며, KICTA는 AI·XR·정보보안·IoT·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24곳에 부스 임차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AI 키오스크, 차량 관제 플랫폼, 근로자 안전 모니터링, AI 외관검사 등 다양한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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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바이어 매칭과 계약 지원까지 포함된 지원 범위라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단순 전시 참가보다 실질적 수출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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