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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 분석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핵심 키스톤 역할 담당"

ZDNet Korea2026-10-14

요약

국산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의 신동주 대표가 'SEDEX 2026' 키노트에서 AI가 현실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피지컬 AI' 시대에는 저전력·고성능 온디바이스 NPU가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빌린트는 자체 NPU '레귤러스'를 포스코DX와의 스마트팩토리 라인, 사족보행 로봇, 드론, 누리호 5차 발사 위성 등에 적용했으며, LG전자·두산로보틱스·대동 등과 K-디바이스 AI 반도체 과제를 통해 차세대 NPU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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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위성 등 다양한 적용 사례는 모빌린트 측이 밝힌 내용으로, 피지컬 AI 시장에서의 실제 경쟁력 평가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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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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