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AI로 택배 터미널 위험행동 실시간 감지…‘AI 세이프티 가디언’ 구축
요약
한진이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컨베이어 무단 횡단, 안전수칙 위반 차량 이동, 불법 주차, 안전모 미착용 등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AI 세이프티 가디언’을 전국 외곽 택배 터미널 20여 곳에 구축했다. 위험 행동 포착 시 경광등·음성 경고와 함께 안전관리자에게 문자로 알려 즉시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도입 터미널에서는 위험 행동 발생 건수가 감소했다고 한진은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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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행동 감소 효과는 한진이 자체적으로 집계해 발표한 수치이며, 제3자 검증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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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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