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버, 디지털 트윈으로 전국 첫 전통시장 안전 플랫폼 구축 나서
요약
토버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전 서부소방서, 도마큰시장 상인회와 손잡고 3차원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 AI·MRO·피난안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360도 카메라로 건물 내부를 촬영해 AI로 3차원 모델링하고 소방용품·대피소 위치 등을 파악해 화재 시 스마트폰으로 피난안내도를 제공하는 기술이며, 대전 서부소방서가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관련 연구로 장려상을 받으며 추진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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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는 이번 사업을 현장 검증 후 다른 전통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모델로 삼겠다고 밝혔다는 점에서, 실제 성과는 도마큰시장 현장 검증 결과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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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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