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협력사 20곳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 확대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 본사에서 협력기업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검 및 안전컨설팅' 설명회를 열었다. 2024년 15개 협력기업으로 시작한 이 지원사업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20개 협력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으며,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대한산업보건협회 등과 협력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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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기업 수가 매년 늘고 있다는 점에서 한수원 협력망 전체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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