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국내 최고속 고속열차 ‘EMU-370’ 도입 본격 추진
요약
코레일이 15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 도입을 위한 사업착수 회의를 열었다. 코레일과 현대로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차량 제작 일정, 생산설비 현황, 사업 수행 조직, 설계 방향, 품질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400km/h급 차세대 고속철도 도입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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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사업 착수 단계로, 구체적인 차량 도입 시기나 세부 사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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