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221억 규모 '포항 철강산단 AX 실증사업' 참여…제조 AI 확장 가속
요약
코난테크놀로지가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주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담의 '경북포항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동국제강, 제일테크노스 등 13개 기관이 참여하며 2026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약 221억원으로 추진된다. 숙련공의 조업 경험과 판단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생산·설비·품질·안전·물류 등 철강 제조공정에 적용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실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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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을 마친 기술은 기업이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는 모듈형 AI로 구성해 중소·중견기업과 다른 산업단지로 확산할 계획이라는 점이 사업의 핵심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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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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