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테크,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동평가센터' 구축… 글로벌 기준 제시
요약
민테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북도, 포항시와 4년간 추진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팩·모듈 단위 인라인 자동평가·분류·이송·관제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는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민테크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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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관으로 4년간 추진된 구축사업이 완료된 단계로, 실제 평가·분류 처리 성과나 해외 진출 결과는 향후 운영을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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