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징둥로지스틱스, 5년 내 물류 로봇 300만 대 현장 적용 계획 발표
요약
중국 징둥그룹의 물류 자회사 징둥로지스틱스(JDL)가 글로벌과학기술탐색자대회에서 '슈퍼브레인+늑대군단' 로봇 제품군을 공개하고 5년 내 로봇 300만 대를 현장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브레인은 초거대 모델 기반으로 복잡한 현장의 의사결정과 협동 스케줄링을 담당하며, 늑대군단은 창고·분류·배송 등에 쓰이는 9가지 상품군, 11종의 로봇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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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대라는 목표치는 징둥 측이 밝힌 계획으로, 실제 이행 여부와 시기는 향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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