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KOSA 회장 "AI 수요·공급기업 한자리에…실제 사업으로 연결"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KOSA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26'에 216개사가 501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기술 전시뿐 아니라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사업·프로젝트로 연결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라고 강조했으며, 조직위는 사전 매칭을 통해 100건 이상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AI 반도체·인프라, 국방 AI, 보안과 함께 양자 기술도 주요 전시 분야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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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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