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세, AI로 넘는다"…에이쓰리, 중후장대 AX 정조준
요약
에이쓰리 이재용 부대표가 'AI 페스타 26'에서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 대응해 AI로 중후장대 산업(항만·조선·플랜트 등)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항만 무인 컨테이너크레인에 진동·온도·전류 데이터를 활용한 AI 예지보전 기술을 적용하고, 조선·플랜트 수주 과정의 계약 리스크 분석 AI 에이전트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충·방전 최적화에도 AI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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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자처럼 정형화된 제조업과 달리 조선·플랜트 같은 수주산업은 프로젝트마다 설계·계약 조건이 달라 범용 AI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 전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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