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 첫날 평택∼오송 2복선화 현장 점검
요약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취임식 직후 첫 공식 행보로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제5공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그는 TBM 등 고난도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조7322억원을 투입해 평택∼오송역 46.9㎞ 구간을 연결하며, 완료 시 선로용량 확대와 400㎞/h급 고속철도 운행 기반 구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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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행보로 안전점검을 강조한 것은 통상적인 의전성 메시지로, TBM 공사의 실제 안전관리 성과와는 별개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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