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 상추만 쏙쏙…사람 대신 수확하는 로봇
요약
캐나다 로봇 스타트업 사미 로보틱스가 자사 로봇 'SAMI'로 로메인 상추를 자율 수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SAMI는 12~18개의 로봇 팔을 병렬로 운용하며 작물을 인식해 익은 것만 골라 수확한다. 지난해 브로콜리 수확·판매에 이어 이번에는 로메인 상추 수확 기능을 선보였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브로콜리에 이어 상추까지 수확 대상을 늘려간 것은 회사 측 발표이며, 실제 농장 도입 규모나 경제성은 영상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로봇으로 만나는 문화… 한국 팀들, WRO 아시아·태평양 대회서 창의적 해법 선보여로봇신문 · 2026-09-29
- 한국 고교생 팀, 2026 세계로봇올림피아드(WRO) STEP 국제대회 우승로봇신문 · 2026-09-29
- 어드밴텍, SQRAM·SQFlash 앞세워 로봇용 산업 메모리 시장 공략로봇신문 · 2026-09-29
- 뉴빌리티, 이동과 조작 통합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공개로봇신문 · 2026-09-29
-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로봇신문 · 2026-09-29
- 라즈베리파이 기반 가정용 휴모노이드 로봇 'Flourish One' 출시The Robot Report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