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으로 만나는 문화… 한국 팀들, WRO 아시아·태평양 대회서 창의적 해법 선보여
요약
한국 4개 로봇교육기관 소속 8개 팀, 33명의 대표단이 지난 25~27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월드로봇올림피아드(WRO) 오픈 챔피온십 아시아-태평양 인디아 2026'에 참가했다. '로봇 문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아리랑팀이 미래혁신가 주니어 부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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