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품부터 부품 조달까지 내재화…현대로템 지상 방산 역량 통합
요약
현대로템과 현대위아가 전자공시를 통해 현대위아 특수사업부문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을 밝혔다. 거래금액은 3584억원이며, 이에 따라 두 회사에 나뉘어 있던 K2 전차 완성품 생산과 화포 등 핵심 부품 생산을 현대로템이 모두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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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과 핵심 부품 생산이 한 회사로 모이면서 그룹 내 지상 방산 공급·조달 체계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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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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