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헨, 맨홀 질식사고 막는 '자동측정+SaaS 관제' 완성형 솔루션 공개
요약
산업안전 AIoT 기업 에버헨이 부산 벡스코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맨홀가스 자동측정 시스템(EVH-MGS-100) 고도화 모델을 공개했다. ToF 센서로 맨홀 깊이를 계측하고 상·중·하 구간별로 5대 유해가스 농도를 자동 측정해 AI가 진입 가능 시점을 판단, 스마트폰과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방식이다. 이번 모델은 방진·방수 등급을 공기업 납품 기준인 IP66 이상으로 높이고 SaaS 기반 원격 관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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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66 등급 상향과 SaaS 관제 강화는 회사 측 설명으로, 실제 공기업 납품 실적이나 제3자 인증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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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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