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산업 키우려면 민관협력 필수…韓 강점 제조업에 집중해야"
요약
퀀텀 포럼 토크쇼에서 전문가들은 양자 기술의 산업적 성과를 위해 민관협력 생태계 조성과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며,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업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IBM은 2029년 오류 자동수정이 가능한 대규모 양자 컴퓨터 시스템 개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양자 분야 투자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에 비해 기업 투자 규모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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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들 사이에서도 양자컴퓨팅에 투자가 쏠리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나와, 통신·보안 등 다른 영역과의 지원 균형이 향후 정책 설계의 쟁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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