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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표준·규제

김효실 센터장 "산·학·연 결집·사실표준으로 생태계 주도해야"

ZDNet Korea2026-10-06

요약

김효실 미래양자융합포럼 센터장은 'AI 페스타 2026' 연계 퀀텀 포럼에서 글로벌 양자 시장이 큐비트 확장을 넘어 오류 수정, 양자 통신·센싱의 산업화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국내 양자 기업이 2023년 약 80개사에서 2025년 165개사로 늘었다며, 분산된 산·학·연 역량을 결집해 사실표준 중심의 오픈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국이 주도하는 디팩토 표준화 기구 '퀸사'는 지난달 2차 국제총회에서 IBM을 신규 부회장사로 영입하고 통신 분야 표준을 승인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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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표준화 기구와 별개로 민간 주도의 사실표준 플랫폼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IBM 같은 빅테크의 참여 여부가 국내 표준의 국제적 영향력을 좌우할 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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