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원인은 조직문화”…한수원, 원전 안전 고삐
요약
한수원이 원전 현장의 인적오류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개선과 관리자의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경주 본사에서 이틀간 열린 워크숍에는 안전기술부사장 등 본사·사업소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발전소별 안전문화 우수사례와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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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오류·중대재해 예방 효과는 워크숍 개최 시점에서 검증된 결과가 아니라 한수원이 제시하는 목표이며, 실제 현장 안전문화 변화 여부는 추후 성과 지표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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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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