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개발부터 양산성까지...LG엔솔, 35년 배터리 기술 AX에 녹인다
요약
LG에너지솔루션 임길자 업무혁신R&D 선행개발 PI팀장은 배터리 소재 개발부터 셀 설계, 파일럿 생산, 대규모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 50% 개선을 목표로 셀 설계 최적화 AI 모델, 원통형 배터리 공장의 디지털 트윈, R&D 전반의 AI 에이전트 도입을 진행 중이며 산업통상부 제조업 AX 얼라이언스 로봇 분과에도 참여하고 있다. 임 팀장은 AI가 소재·공정·품질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양산 가능성까지 함께 살피는 구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설계 기간 단축이나 설비투자 효율 개선 등의 성과는 LG에너지솔루션 측 설명이며, 데이터 표준화·기준정보 정비·보안체계 고도화 등 병행 과제도 함께 제시됐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현대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피지컬AI 협력 MOU 체결전기신문 · 2026-10-01
- 애로우플라이, 엔지니어를 위한 AI 뉴스데스크·콘퍼런스·자문위원회 통합 플랫폼 'AI for Engineers' 출범Plant Engineering · 2026-09-30
- 로봇 리포트 모기업 애로우플라이, 엔지니어 대상 AI 정보 플랫폼 'AI for Engineers' 출시The Robot Report · 2026-09-30
- 이노데이터, 휴머노이드 동작 학습용 3D 모션캡처 연구소 개소The Robot Report · 2026-09-30
- 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개최디일렉 · 2026-09-30
- 플리토, AI 통번역 '보글'로 통합…개인화·온프레미스 확대테크월드뉴스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