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로봇부터 폐쇄망용 초경량 AI까지…국제치안산업대전 기술기업 8사 출품작
요약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AI와 로봇을 앞세운 치안 기술이 다수 공개됐다. 와이매틱스는 폐쇄망에서 돌아가는 소형 AI에 '도메인 팩'을 더한 3D 현장감식 솔루션을, 원모어시큐리티는 기존 CCTV에 AI를 더해 실종자를 추적하는 영상분석 솔루션을 선보였다. 슈프리마는 순찰로봇과 안면인식을 결합한 '큐페이스 가디언'을, 플레인비트는 국제공인 포렌식 역량을 갖춘 디지털 침해사고 대응(DFIR) 서비스를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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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된 제품들은 대부분 기존 CCTV·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추가 설치 부담을 낮추는 방식을 택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실제 도입 시 비용 구조를 비교해 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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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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