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서 막 내린 '와이어·튜브 차이나 2026'… 글로벌 첨단 기술·소재 대거 집결
요약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와이어 차이나 2026과 튜브 차이나 2026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려 12회째 행사를 마쳤다. 두 전시회는 10개 홀, 11만5000㎡ 규모로 28개국 약 1600개사가 참가했고 120개국에서 5만8326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에너지·해양·자동차 분야의 기술 수요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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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차이나는 전시구역을 케이블 릴·시험측정·스마트제조·완제품·원자재 등 실제 생산 흐름 순으로 재편해, 밸류체인 전반을 한 번에 살펴보려는 참가사 요구에 맞춘 구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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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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