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현지 생산체계 구축
요약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확대에 대비해 현지 공급체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가공선 기반 송전망 사업에 이어 원전용 케이블까지 현지 생산 제품군을 넓힐 방침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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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생산설비 구축 '계획' 단계로, 실제 수주나 공급 계약 체결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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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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