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서울대·KAIST와 미래선박 연구센터 '투트랙' 운영
요약
삼성중공업이 서울대 공과대학과 'SHI-SNU 미래선박기술 글로벌협력 연구센터' 설립 협약을 체결하고 조선해양 원천기술과 차세대 연료 등 에너지 기술 연구를 추진한다. 앞서 8월 문을 연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는 AI·로봇 기반 자율운항과 공정 자동화를 맡아, 두 센터가 역할을 나눠 미래선박 연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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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신규 관계가 아니라 2016년부터 이어온 서울대와의 산학협력 10년차 연장선이며, 그간 공정 효율화·자동화 등을 공동 연구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역할을 재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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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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