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원 투자…AI 데이터센터 HVAC 생산라인 착공
요약
삼성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공조 수요 증가에 대응해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약 2400억원을 투자하며,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사장과 토비아스 케텔레 플랙트그룹 CFO, 민형배 시장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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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냉각 수요가 국내 생산시설 투자로 이어지는 사례로, 관련 설비 공급망의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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