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67조원 투자 가속…충남도·아산시와 MOU 체결
요약
삼성디스플레이가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남 첨단산업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아산을 중심으로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구축에 2040년까지 총 67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산업단지 내에 2028년 6월까지 신규 생산라인 A7을 구축하며, 폴더블 OLED를 우선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한전과 수자원공사는 전력·용수 공급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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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발표된 13조1000억원 투자 이후 추가 확대된 계획으로, 실제 착공·가동 시점과 폴더블 생산 여부는 아직 확정 발표가 아닌 전망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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