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요약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2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6.9인치 게이밍 스마트폰용 OLE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패널은 화면 소비전력을 기존 대비 30% 낮췄고 고휘도 모드 기준 최대 밝기는 2800니트이며, 이달 출시되는 비보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쿠(iQOO)의 게이밍 스마트폰 'iQOO 16'에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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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상품기획팀장은 이번 기술이 프리미엄폰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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