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환 중심은 사람”…김영훈 고용장관, 조일공업 찾아 우수사례 공유
요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울산 북구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조일공업을 방문해 공정 자동화와 미래차 사업전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조일공업은 2007년부터 프레스·용접 등 주요 생산공정에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였고, 최근에는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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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은 회사 측 사례 공유 내용이며, 정부 방문은 홍보 성격이 강해 별도의 지원책 발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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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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