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내믹스, 아마존 출신 로힛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선임
요약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아마존에서 알렉사 및 범용인공지능(AGI) 수석과학자를 지낸 로힛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프라사드는 지난 2월 로버트 플레이터 퇴임 이후 임시 CEO를 맡았던 CFO 아만다 맥매스터의 뒤를 이어 취임하며, 회사 역사상 세 번째 CEO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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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이사회 의장 장재훈은 이번 선임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보틱스 역량과 프라사드의 AI 상업화 경험, 현대차그룹의 제조·물류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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