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Dome, 산불 방어용 자율 '포대형' 소화 발사 시스템 개발
요약
이스라엘 텔아비브 스타트업 FireDome이 소방대 도착 전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완전 자율형 지상 발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발사기는 물이나 소화약제가 담긴 발사체를 최대 1,000ft(약 304.8m) 거리까지 쏘아 보내며, 발사기 주변 약 70에이커(28.3헥타르) 범위를 방어선처럼 보호한다. 창업자 가디 벤자미니는 기존 산불 기술이 탐지에 머물러 있다는 한계를 느껴 특정 시설과 커뮤니티 보호에 초점을 맞춘 대응형 시스템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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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에 따르면 산림 전체를 커버하려면 1.6~2.4km 사거리가 필요하지만 현재 시스템은 그보다 범위가 좁아, 광역 산림 방어가 아닌 특정 건물·시설 단위 보호로 적용 범위를 좁혔다는 점이 이 접근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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