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나믹스, 아마존 알렉사 AI 조직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 신임 CEO 선임
요약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AI 연구 조직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 전 수석부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 프라사드는 2013년부터 알렉사 개발에 참여해 음성·언어 AI와 생성형 AI 전환을 이끌었고, 아마존 파운데이션 모델 '노바' 개발과 가정용 로봇 '아스트로' 프로젝트에도 관여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로봇 하드웨어에 생성형·멀티모달 AI를 결합한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스폿, 스트레치, 아틀라스 등 로봇 하드웨어는 갖췄지만 AI 소프트웨어·데이터·서비스 운영 역량이 과제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선임은 그 간극을 메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철릭 입은 로봇이 정조대왕 호위’…와이에이치, 능행차서 전통·기술 접목테크월드뉴스 · 2026-10-07
- 두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스캔앤고' 선봬ZDNet Korea · 2026-10-07
- 에이로봇,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기업 5기’ 선정로봇신문 · 2026-10-07
- [영상] 카드 바꾸고 동전도 ‘싹’…마술 부리는 로봇 손 등장ZDNet Korea · 2026-10-07
- 보스턴다이나믹스, 피지컬 AI 힘싣는다…로히트 프라사드 신임 CEO 영입전자신문 · 2026-10-07
- 허리에 차는 로봇 꼬리 '아르케', 균형 잡아주는 웨어러블 장치전자신문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