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세계 시장 제패할 만큼 준비해야"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서 국내 피지컬 AI 기술 개발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산 AI 모델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문했다. 그는 내년도 피지컬 AI 예산 3조1000억원이 범부처 AI 예산의 16%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히며, 시장이 커지면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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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추가 투자 규모나 시기는 제시되지 않아 투자 확대가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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