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우편물 분류하고 농사짓고…범부처 피지컬 AI 개발·실증 확대
요약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피지컬 AI 분야에 내년 3조1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제조·물류·농업·항만 등 산업현장에 적용할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실증을 위한 범부처 지원사업 윤곽을 구체화했다. 우편물 자동 분류, 농작물 재배·수확, 항만 컨테이너 자동 하역 등이 기술개발 대상으로 언급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관련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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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지원사업이라는 윤곽만 공개된 단계로, 세부 추진 방식이나 분야별 지원 규모는 추후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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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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