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접수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24건국산 솔루션 9 · 국내 기업 20
정책·표준·규제

발전소마다 고유번호 부여…전기사업 인허가·설비 정보 한곳에서 관리

전기신문2026-09-16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기위원회가 발전소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해 인허가부터 착공, 검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정보로 관리하는 디지털 행정체계를 구축한다. 기관별로 흩어진 전기사업 정보를 통합하고 사업자가 인허가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도 마련하며, 17일 한국에너지공단·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거래소·한국전기안전공사 등 4개 전력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여러 기관에 나뉘어 있던 인허가·설비 정보가 하나로 합쳐지면 사업자가 겪는 민원 처리 절차가 단순해질 수 있는 변화지만, 구체적 시행 시기나 방식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전기신문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