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ETRI 원장 "2030년까지 국내 탑티어 논문 20% ETRI가 점유할 것"
요약
ETRI가 'ETRI 컨퍼런스 2026'에서 AI, 피지컬 AI, 입체통신, 공간 미디어, ADX 등 5대 중점 연구 영역을 확정하고 미래·창의 기초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웅 원장은 '4E 콤비네이션' 혁신 전략을 제시하며 2030년까지 국내 탑티어 논문의 20%를 ETRI가 점유하고, 임무형 연구사업 비중을 22%에서 90%로 확대하는 등의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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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출원 다이어트, 임무형 연구사업 22%→90% 확대 같은 수치는 컨퍼런스에서 밝힌 목표치이며, 실제 달성 여부는 향후 예산·평가 결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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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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