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中 디로보틱스에 5000억원 시리즈 C 투자 주도
요약
중국 로봇 전문 매체에 따르면 한국 미래에셋그룹이 중국 로봇 기업 디로보틱스(D-Robotics)의 4억달러(약 5537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주도했다. 투자금은 쉬르(旭日) 칩 컴퓨팅 제품군 강화와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훈련, 시뮬레이션 검증, 추론 배포까지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I 인프라 구축에 쓰인다. 이번 라운드에는 미래에셋 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스퍼리티7 등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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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본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AI 인프라 기업에 대규모로 유입된 사례로, 국내 로봇 업계가 아닌 해외 투자처를 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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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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