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제38회 인쇄문화의 날' 유공자 23명 정부포상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제38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인쇄 기술 혁신과 친환경 공정 도입 등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쇄 유공자 23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은관문화훈장은 접착제 없이 반복 부착·탈착이 가능한 합지방식 등 특허 7건을 취득한 배원인쇄사 고경열 대표가,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은 해외 판로 개척 및 디자인·인쇄 융합 성과를 낸 인사들이 받았고 나머지 2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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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은 개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표창으로, 문체부는 별도로 향후 AI·디지털 기술 관련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을 뿐 구체적 지원책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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