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와 방한한 AMD 잭 후인, 노타AI 본사도 찾았다
요약
AMD 잭 후인 수석부사장과 조 마크리 부사장이 리사 수 CEO 방한에 맞춰 서울 강남 노타 사무실을 방문해 AI 모델 최적화 기술과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채명수 대표, 김태호 CTO와 약 1시간 면담했다. 양측은 CPU·GPU·NPU를 함께 쓰는 이기종 컴퓨팅을 중심으로 기존 피지컬 AI 협력을 AI PC와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날 개최한 '한국 AI 반도체·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을 계기로 성사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13개 기업 중 노타처럼 개별 현장 방문을 받은 곳은 일부에 그쳤고, 구체적인 공동 사업이나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Helm.ai,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7천만 달러 규모 상업 계약 확보The Robot Report · 2026-10-08
- 글로벌 빅테크·국가대표 AI 총출동…6만 8000명 찾은 AI 페스타, K-AI 존재감 높였다ZDNet Korea · 2026-10-08
-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로봇신문 · 2026-10-08
- 인이지, 내년 '초격차 기술 특례'로 코스닥 두드린다ZDNet Korea · 2026-10-08
- "GPU와 경쟁 아닌 공존"…딥엑스, '피지컬 AI' K-NPU로 글로벌 정조준ZDNet Korea · 2026-10-08
- 위앤유텍, AI 페스타 2026서 엘라스틱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시ZDNet Korea ·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