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지, 내년 '초격차 기술 특례'로 코스닥 두드린다
요약
AI 예측 솔루션 기업 인이지가 'AI 페스타 2026'에서 내년 초격차 기술 특례 상장을 목표로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이지는 산업 현장 공정 데이터를 분석해 예측·최적화하는 AI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쌍용C&E·아세아시멘트 등 국내 6대 시멘트 업체와 일본 철강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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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기술 특례 상장은 딥테크·딥사이언스 기업의 기술성 평가기준을 낮춘 제도로, 인이지의 실제 상장 여부는 이 기술성 평가 결과에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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