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 자체 AI 추론 기술로 정부 '녹색기술인증' 획득
요약
딥엑스가 저전력 엣지 컴퓨팅 가속용 AI 추론 기술로 정부의 녹색기술인증을 받고, 이 기술을 적용한 DX-M1·DX-H1 기반 가속 모듈 4종이 녹색기술제품으로 확인받았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시험 결과 비교 제품 대비 전력 소모와 동작 온도를 낮춘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증·확인 유효기간은 2030년 9월 9일까지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녹색기술인증을 받으면 공공조달 입찰 가점과 우선구매, 정책자금·보증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딥엑스는 이를 발판으로 공공시장 진입과 공급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美 시마AI, 1억5000만달러 시리즈 C 투자 유치로봇신문 · 2026-09-29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피지컬 AI·SDV 전략 공유테크월드뉴스 · 2026-09-29
- AMD, 페이페이 리 교수의 '월드랩스' 82억달러에 인수로봇신문 · 2026-09-29
- 시마AI, 1억5000만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피지컬AI 확장 속도테크월드뉴스 · 2026-09-29
- 6G 앞두고 통신 장비사 AI-RAN 전략 나뉜다ZDNet Korea · 2026-09-29
- 이즈파크, 데이터 단절 진단에서 제조AI 에이전트까지…"AI모델보다 데이터 연결이 먼저"인더스트리뉴스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