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한국·중국에 970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용 CCL 증설 투자
요약
두산이 AI 데이터센터용 동박적층판(CCL) 생산능력 확대에 9684억원을 투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국내에는 약 4210억원을 들여 광모듈용 CCL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중국에는 약 5474억원을 투입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 공장을 신축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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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설과 중국 신설이 용도별로 나뉜다는 점에서, 두 지역 투자가 각각 어떤 제품군을 겨냥하는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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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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