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5곳, 인권경영 협력 강화
요약
한국동서발전이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울산 본사에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를 열었다. 5개 기관 실무담당자들이 2026년도 인권 분야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토대로 2027년도 인권경영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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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인권침해 사례 개선과 윤리경영 표준모델 이행 교차점검 등을 지속해온 것으로, 이번 회의로 향후 1년간의 구체적 운영계획이 새로 마련됐다는 점이 실질적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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