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반도체 기판 설비에 6150억원 추가 투자…올해 누적 1조3250억원
요약
대덕전자가 반도체용 제품 생산설비와 부대시설 확충에 615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7월 4970억원 투자 발표 이후 석 달 만의 추가 투자로, 올해 세 차례 공시한 신규 시설 투자 규모는 총 1조3250억원에 달한다. 투자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재원은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으로 조달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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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에 세 차례 연이은 대규모 공시는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가 이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뜻으로, 외부 차입 비중이 늘어나는지 재무 구조 변화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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