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아이앤씨, 양자센싱·AI 항법 기술로 '국가 AI 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요약
다온아이앤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OSA가 주관한 '국가 AI 대상'에서 대상인 장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수상을 이끈 출품작은 GPS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양자관성측정장치(QIMU)와 국산 AI 반도체 기반 에지 AI 비행제어 보드로 자율비행을 지원하는 항재밍 항법장치 'VIPER FC-VQ'다. 회사는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ETRI와의 공동연구로 핵심 SLAM 기술의 TRL 6단계를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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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수상 자체보다 베트남 정찰드론 250대 수출 계약 추진과 ETRI의 TRL 6단계 검증이 기술의 실제 성숙도를 보여주는 근거로 눈여겨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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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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