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참여…휴머노이드 AI 최적화 과제 주관
요약
노타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휴머노이드 분야 3세부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활용해 복잡한 일상 환경을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며, LG전자가 전체 사업을 총괄하고 모빌린트가 국산 NPU 개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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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과제 참여 발표로, 개발 완료 시점이나 성능 목표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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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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