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퀄컴 NPU서 로봇 AI 가속…작업 속도 향상
요약
노타가 퀄컴 드래곤윙 IQ-9075 프로세서의 NPU에서 로봇용 비전언어행동모델(VLM)과 실행 환경을 최적화해 로봇팔 작업 시간을 기존 36초에서 12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최적화 후 VLM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물체 이동 작업 속도는 3배 빨라졌고 작업 성공률은 92%로 원본 모델의 93%와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실증은 GPU나 외부 서버 대신 로봇에 연결된 엣지 AI 보드의 NPU에서 영상 인식부터 행동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처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존에 GPU·외부 서버로 처리하던 로봇 AI 추론을 로봇 내부 NPU만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노타는 이 최적화 방식을 로봇·휴머노이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로봇으로 만나는 문화… 한국 팀들, WRO 아시아·태평양 대회서 창의적 해법 선보여로봇신문 · 2026-09-29
- 한국 고교생 팀, 2026 세계로봇올림피아드(WRO) STEP 국제대회 우승로봇신문 · 2026-09-29
- 어드밴텍, SQRAM·SQFlash 앞세워 로봇용 산업 메모리 시장 공략로봇신문 · 2026-09-29
- 뉴빌리티, 이동과 조작 통합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공개로봇신문 · 2026-09-29
-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로봇신문 · 2026-09-29
- 라즈베리파이 기반 가정용 휴모노이드 로봇 'Flourish One' 출시The Robot Report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