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서 노동자 추락사…회사는 사고조사 협조 방침
요약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지붕 판넬 작업 중 채광창을 밟아 파손시켰고, 착용 중이던 안전벨트 로프가 끊어지며 하부로 떨어져 사망했다. 고려아연은 관계기관의 사고 조사에 협조하고 정확한 원인 확인 후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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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회사 발표는 자체 조사 협조 방침일 뿐 원인 규명이나 책임 소재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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