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국엔 제조AI·관광·투자 협력 확대 북미엔 K푸드 판로 개척
요약
경남도가 박완수 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에 파견해 제조 인공지능(AI)·관광·투자 분야 경제협력 확대에 나섰고, 북미에서는 농식품 판로 개척 활동을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는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찾아 돌봄과 물가 상황 등 민생 현안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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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AI 협력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으로 이어질지는 대표단 방중 이후 후속 발표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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